제목 안녕하세요. 저는 워킹할러데이로 캐나다에 와서 그 매력에 흠뻑 빠진 청년 입니다.2017-12-13 19: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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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워킹할러데이로 캐나다에 와서 그 매력에 흠뻑 빠진 청년 입니다.

워킹 할러데이 비자가 6개월쯤 남았을때, 이민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SK에 상담을 했습니다.

제 주변에 10년 넘게 캐나다에 살면서도 영주권을 못받고 힘들게 고생하는 분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이민 이라는게 정말 어려워서 저는 못할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아는 누나가 SK에 허인령 대표님을 소개해줘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주 공사라고 해서 좀 부담스럽고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의외로 상담비도 없고 대표님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기대를 크게 안하고 갔어서 사실 성과도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다음날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급하게 사람 구하는 사장님 계시다고 소개해주겠다고 하셔서요.
저는 워홀비자라 어차피 LMIA 이런거 필요 없는 줄 알았는데 영주권 하려면 LMIA도 있어야 하고 승인 시간도 2년 걸린다고 해서
좀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어린 저에게 이런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아서 도전 했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좋으시고 사회생활 경험도 하면서 저는 벌써 주정부 승인 연방 파일넘버 까지 받았습니다.
이제 캐나다 온지 1년 반도 안됬는데 이렇게 되니까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허인령 대표님의 꼼꼼한 컨설팅과 진짜 엄마 같이 누나같이 진심으로 잘해주시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으면 이런 좋은 결과도 없었을것 같습니다.
실장님 과장님 대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십시오.

캘거리에서 Chris Sim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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