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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안녕하세요. 캐나다에 와서 살게 된지는 3년 3개월 정도 되었고, 남편이 학생비자 주 비자고 저는 동반으로 나온 오픈워크퍼밋 비자로 살고 있었습니다. 2018-01-22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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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에 와서 살게 된지는 3 3개월 정도 되었고, 남편이 학생비자 주 비자고 저는 동반으로 나온 오픈워크퍼밋 비자로 살고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영주권에 딱히 마음이 없었고 그저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캐나다행을 선택했었습니다.

그러나 벌써 비자연장을 한번 했던 상태인데도 남편이 지원하는 본과를 들어가지 못해서 다음 비자연장 문제 때문에 저희 부부는 참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마침 제가 일하고 있던 가게 사장님께서 저희의 사정을 들으시고 먼저 영주권지원 해주시겠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사장님의 추천으로 SK이주공사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께서 워낙 이주공사는 왠만해선 믿지 말고 항상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큰 기대 없이 갔었습니다.

영주권에 관심도 없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아는 것도 하나 없어서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몰라 당황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먼저 따듯한 표정과 다정한 말투로 차분히 설명해주셨던 허대표님과 김과장님, 정실장님 덕분에 마음 놓고 주정부이민 진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둘러 차근차근 서류준비 후, 신청이 들어가고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뷰전화는 언제 오는 건지 왜 아무 소식이 없는 건지 이러다 안 오는 건 아닌지 아니면 문제가 생긴건아닌지,

기다리는 동안에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불쑥 사무실에 전화하기도 하고 불쑥 이른 아침 사무실로 찾아가는 실례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고 들어주시고 길고 짧은 대화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카톡을 보냈었는데 귀찮아 하시지 않으시고 정말 빠른 답장을 해주셨고

종종 이런저런 소식과 알림메일, 전화로 챙겨주셔서 기다리는 동안 긴장했던 마음이 조금 풀리고 불안함도 점점 줄고

우리 믿고 걱정 말라고 해주셨던 한마디 한마디의 위로 덕에 차분해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5개월 반 만에 기다리던 인터뷰 전화가 왔습니다.

인터뷰 마친 후 부족한 서류에 대해 요청메일이 와서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답장하고 서류 보내고 하루 정도 지나니 그 동안 목놓아 기다리던 노미니 승인메일이 왔습니다.

그때까지도 어안이 벙벙해 상황 파악을 잘 못하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직접 전화로 축하해주셨던 김과장님, 정실장님, 이대리님, 가게 사장님의 축하 전화와 주변분들의 축하 메시지로 저희 부부는 그제서야 한시름 마음을 놓고 정말 우리가 주정부통과를 했구나 신기해하며 도와주신 분들 수고해주신 분들께 참 감사하다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허대표님께서도 직접 제게 축하 전화를 해주셨습니다.

전화를 마치고 SK이주공사에 믿고 맏기길 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이주공사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제가 나서서 소개해 주고 싶을 정도로 그만큼 제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곳이 되었습니다.

새해 시작부터 기분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저희 가족은 정말 행복합니다.


허대표님, 정실장님, 김과장님! 그리고 SK직원분들께 후기를 통해 한번 더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질적으로만 교류하는 형식적인 사이가 아니라 가족처럼 내 일처럼 챙겨주시고 신경 써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좋은 소식을 빨리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캘거리에서 배** 고객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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