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고객후기] 주정부 이민 곽*주 님2018-03-14 14:10:33
작성자 Level 10

처음 캐나다에 온 이유는 한국에서 공부만 하고 너무 지쳐있었을때 부모님의 권유로 벤쿠버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esl로 시작 했구요, 그러다 한국과 다른 공부방식에 재미를 느껴 college 에 가게 되었고, 캐나다 생활이 2년차가 넘어가자

 

왠지 캐나다에서의 삶이 한국에서의 수동적인 삶보다 좋아서 이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를 받아서 alberta hinton에 있는 스시집에 가게 되었고, 그때 당시는 다른 이주공사와 계약을 하고 영주권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나 사장님이나 lmia와 영주권에 관해서 지식이 전무하였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해나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주정부에서 거절레터를 받았는데, 그때당시 같이 거래했던 이주공사에서는 자기는 사실 알바타주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고 하는 황당한 소리를 하였습니다.


정말 상실감과 좌절감이 너무 컸지만, 이대론 포기할수 없었기에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옆에서 도와주겠다는 사람들도 있었기에

 

다시 처음부터 하자는 마음으로 다른 이주공사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윤사장님 소개로 sk를 알게 되었고, sk와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진행하면서 굉장히 놀라웠던게 전에 제가 진행하던 이주공사와 비교해서 모든 부분에서 너무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인터뷰를 하기전에 한번씩 review 도 해주시고 서류도 작성할때 꼼꼼히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탄하였습니다.


다른곳과 비교하여 체감이 너무 남달랐구요,

 

왜 진작에 같이 하지 않았는지 후회도 되었습니다.


캐나다 생활하면서 이주공사에 대한 많은 애기를 들고 너무 믿지 말자는 불신으로 살아 왔는데, 이렇게 고객을 만족시키는 서비스와 서류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주시는 모습에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긴 하지만 같이 있는 동료들과 sk와 함께 잘 해나가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주, H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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