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영주권 후기- 양은숙, Fort Macleod]2018-03-22 18:53:18
작성자
[영주권 후기- 양은숙, Fort Macleod]

저는 2014년 10월 4일, 캐나다에 처음 입국 했습니다.

입국심사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무사히 입국완료.
입국 후 에이전시를 SK로 바꿨는데 아마도 그게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싶어요.
일을 하면서 LMIA를 한번 연장하고, IELTS 성적 확인 후 바로 영주권 신청 했습니다

시기별로 표기해 보자면,

20141004 입국 ( 입국시 WORKPERMIT 비자 발급 )

20151004 WORKPERMIT 1회 연장 완료

201604 IELTS 테스트 결과 확인

201605 주정부 서류 접수

201607 주정부 노미니 승인

201608 연방 서류 준비

201611 연방 파일넘버 확인

201704 범죄 기록 재요구

201712 신체검사

201803 랜딩페이퍼, 국경랜딩 완료

여기저기 영주권 후기를 읽어보면 쉽게 받으신 분들은 극히 일부이고,
사연은 제각각이나 대부분의 다른분들은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셨던 것 같아요.
아마도 저는 전자가 아닌가 싶네요!
영주권 후원해주신 사장님도 정말 좋은 분이셨고,
특히 LMIA 두번째 신청을 할 당시 저 때문에 감사를 받게 돼 사장님께서 수많은 서류 작업을 하시면서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그때도 허인령 대표님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랜딩페이퍼를 받는 그날까지 SK 스태프 여러분들께서 제가 따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도록 일 처리를 정말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기다림에 지쳐 불안한 마음에 가끔 전화로 툴툴거리면 항상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왜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 그리고 저보다 먼저 서류 접수를 하신 분들로 예를 들어가며 상황 설명을 잘해주셔서 그 긴시간 정말 잘 견디며 기다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끝까지 지속적인 응원과 실수 없이 모든 일처리를 깔끔하게 해주신 SK IMMIGRATION 허인령 대표님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저희 사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다시 한번 드리고 싶네요

영주권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께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고,

SK IMMIGRATION 과 계약하신 모든 분들은,,, 기다리기만 하면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