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알버타 경제 여전히 캐나다에서 최고2016-07-22 11: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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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들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알버타의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말한다.

 

에릭콜린스 수석기자

 

나쁜 뉴스가 아니라면, 알버타의 경제가 요즘과 같을 때 그렇게 많은 뉴스가 있는 것도 아니다.

TD은행은 금주 가장 길고, 깊었던 경기침체가 완전하게 해소될 것으로 선언했다.

 

알버타는 2년전 오일가격이 급격히 떨어진 이후로  계속 폭발음의 연속이었다. 이결과 2014년 이후 6.5%의 GDP 하락이 지속되었다.

또한 실업율이 8%를 상회하는 등 알버타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지난 2년간 의 경기침체를 조금더 들여다보면 알버타 경제에 몇가지 징후가 있다.

캘거리 시내의 남쪽 가장자리에 엘보우 파크와 록스보로의 부유한 지역 사이에 멋진 새 콘도가 지어졌다.
소더비 부동산의 직원인 애나클럭힐은 수입고급하드우드로 지어진, 시티 및 마운틴 뷰 및 개인 엘러베이터와 24시간 경비시설을 갖춘 5000 SF이 넘는 고급 콘도를 보여줬다.

물론 이러한 고급 콘도는 결코 싸지 않다. 이 고급콘드의 판매가격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84억을 호가한다.

그러나 이 집은 이미 마켓에서 팔렸고, 지난 3년간 캘거리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팔린 콘도이다.

 

"우리는 에너지 부분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집가격이 여기에 따라 급락하지 않으며, 앞으로 마켓이 좀 더 나아질 것이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경기침체 때 부동산 가격이 바닥을 쳤던 1980년대 초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클라크는 2년간의 경기침체로 인한 해고에도 불구하고 이건물의 모든 콘도는 판매되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 대부분 오일과 가스가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포인트가 아니었습니다.

캘거리는 이미 다양화가 이뤄진 시장 이었습니다.

캘거리 동쪽에서 20블락 떨어진 곳에서 당신은 다양화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레인 닷 스카이라인은 한때 껄끄러운 이웃이었으나 지금은 캐나다 국립음악센터와 미래의 아트라이브러리가 되었다.

새롭게 개조된 사무실에서 브라이언은 베너버티의 급속한 성장으로 정상의 자리에 있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그것은 미친짓이였지만 결과적으로 좋았습니다. 이빌딩은 지난 2년간 우리의 세번째 공간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좀 더 큰곳을 찾고 있습니다."

베너비티는 애플이나 구글 같은 메이저 회사에 회사와 직원들의 자선활동을 돕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브라이언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동안 15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보였다. "우리가 2013년 나이키를 이길때만 해도 우리직원은 13명이었지만 지금은 260명입니다."

나는 지난해 180명 이상 고용했고 더 많은 성장이 있었다.

물론 이 고용은 2014년 이후 에너지 부분에서 40,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진거에 비할바 아니지만, 현재 8%이상의 실업율은 80년대의 그것보다 훨씬 낫다.  

 

오일과 가스에 덜 집중하여,

브라이언은 알버타의 겨제가 오일과 가스산업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에 알버타 실업율이 나아지는 것에 일부분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

 

"비에너지 부분과 타 기술부분의 노력이 이도시의 성장 목록에 있습니다."
그는 캘거리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느낌은 레스토랑 소매업체 및 부동산 분야의 많은 활동들이 에너지부분 이외에서 나타난다고 말한다.

소매 지출은 2016 년 2 분기 동안 거의 3 퍼센트 감소했지만, 일부 소매 업체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벤쿠버에 기반을 둔 MEC는 캘거리에 두번째 아울렛 오픈계획을 밝혔다. MEC는 이런 변화는 매출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에게 지금은 매우 좋은 시기입니다. 만약 알버타에서 소매업체는 찾는다면, 에드만트과 캘거리 양쪽도시에서 우리 MEC 의 로케이션은 전형적인 리테일러보다 확실히 더 낫다고 자부합니다. "

MEC의 맥길거레이는 캠핑, 싸이클링 캐너잉 분야에서 올해 알버타의 밝은 미래를 예상한다고 말한다.

알버타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었음에도, 알버타는 77,000$, 나머지 캐나다 지역은 53,000불로  대부분의 캐네디언보다 더 많은 GDP를 가지고 있다.

 

캘거리 대학의 트레버 경제학자는 알버타가 여전히 캐나다 최고라는 단 하나의 이유라고 말한다.

 

많은 이유로 우리는 여전히 캐나다에서 가장 강한 경제를 가진 주이다. 우리는 다른 주보다 우리의 고용율이 더 높아질것을 예상한다.

물론 여전히 불경기에 남겨진 만여명의 실업자들이 있다는 것은 불편하지만,

알버타 경제학자 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알버타 오일과 가스 분야에 직접 고용된 사람들은 6% 미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석유와 가스가 떨어지는 만큼 다른 분야의 고용 수는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

서비즈 부분 의료 교육 전문 과학분야 이러한 분야들의 고용이 성장하고 있고 이것으로  많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알버타는 지난 2년간 혹독한 경제상황으로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최근 최악의 경제상황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한다.

알버타는 지난 2 년간 혹독한 경제 상황에 의해 함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향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알버타의 길고 혹독한 경기 침체의 끝에서 한가닥 희망은, 알버타가 겪어온 폭풍을 잘 대처함으로서 손실이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From CBC News

(원본 출처 아래 링크)

http://www.cbc.ca/beta/news/canada/calgary/alberta-economy-jobs-oil-energy-canada-1.3689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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